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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나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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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림사 오백나한전(五百羅漢殿)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전각 이름을 적은 현판의 단아한 예서체 글씨이다. 안에는 소형의 오백나한상과 석가여래상과 좌우에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협시보살로 모시고 있는데 이는 조선 중엽 옥돌로 조성되었다. 오백나한상들은 재미나고 해학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머리를 빗고 있는 모습, 등을 긁고 있는 모습 등 중생들의 갖가지 모습들을 그대로 대변해주며 해학적인 모습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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